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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징 뉴스

장안대학교 융복합패키징과-한국포장기술사회·친환경포장기술시험연구원, 산학협력 협약 체결
등록일 : 2021-12-29   |   작성자 : 관리자   |   조회 : 26

왼쪽부터 장안대학교 융복합패키징과 학과장 김서현 교수와 한국포장기술사회 및 친환경포장기술시험연구원 이한영 회장이 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출처=장안대학교] 

 

[한국강사신문 권순섭 기자] 장안대학교(총장 김태일)는 2022학년도에 신설하는 ‘융복합패키징과’가 2일 한국포장기술사회 및 친환경포장기술시험연구원 등과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친환경포장기술시험연구원에서 진행된 이날 협약식에는 융복합패키징과 학과장 김서현 교수와 한국포장기술사회 및 친환경포장기술시험연구원 이한영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기관들은 국가와 산업 발전에 필요한 인재 양성을 목표로 지식과 정보를 교환하며 유기적 관계를 통해 상호 발전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을 통해 장안대학교와 한국포장기술사회 및 친환경포장기술시험연구원은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우수한 첨단 전문 인력 양성과 교육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연구 활동과 지식 정보의 교환 및 위탁 교육을 통해 상호 발전적 산학협력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또한 시설 기자재 및 실험·실습 기자재를 공동 활용해 교수 현장 연수와 학생 현장 실습에 협조해 학생들의 취업 연계를 도모하기로 협약했다.

장안대학교 융복합패키징과 학과장 김서현 교수는 “2022학년도에 신설하는 융복합패키징과는 21세기 신산업 분야로 나서게 될 패키징 분야에서 현장의 지식과 기술 위주의 교육을 실현하고자 한다”며 “최첨단 패키징 기술과 미래 환경 보호를 실현하는 친환경 포장재 사용 확대에 이바지하는 인재 양성 목표에 가장 적합한 산학협력을 맺게 돼 큰 기대가 된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국포장기술사회는 4차 산업혁명의 시대에 필요한 스마트 패키징, 친환경 포장재 등 시대 변화에 대응하는 포장 개발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친환경포장기술시험연구원은 우리나라 친환경 포장재 기술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한국포장기술사회 이한영 회장이 설립한 연구기관으로 20여 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

한편 장안대학교는 전문직업인 양성을 사명으로 하는 교육기관으로서 1979년 개교된 이래 꾸준히 성장해 학사학위과정 15개 학과와 전문학사학위과정 30개 학과에 7000여 명의 재학생이 14만여 평의 쾌적한 환경 속에서 글로벌 시대에 국가가 필요로 하는 인재를 양성하는 국내 최고의 직업교육의 산실이다.

출처 : 한국강사신문(http://www.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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